블랙소시의 MV가 공개되었다. 스페셜 무대에서 이런 느낌으로 몇 번 변했던 적(보아의 My Name 때나 슈주의 쏘리쏘리 부를 때 정도?)이 있긴 하지만 아예 활동 컨셉을 이렇게 잡은 것은 처음이다.



우선, 서현의 변화가 가장 눈에 들어온다. 아직까지 서현은 타 멤버에 비해서 이미지 소비가 되지 않았고 나이도 제일 어리기 때문에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시도해볼 수 있다. 우결 같은 데서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존경하는 서현이지만 Run Devel Run에서는 블랙의 섹시함을 표출함으로써 남성들로 하여금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지 ㅎㅎ

음.. 윤아 앞머리 내린 것도 괜찮고~ 개인적으로 태연의 이런 컨셉을 가장 좋아한다. 귀여운 섹시함? 이라고 해야할까나 ;; 저번에 초콜릿 폰 노래 부를 때도 이런 컨셉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잘 안나는군~

나야 소시빠니까 Run Devil Run 노래도 맘에 들고 MV도 맘에 들고 하지만... 큰 관점에서 보면 소녀시대, 카라, 티아라가 지금 내세우고 있는 컨셉이 거의 비슷한데 과연 누가 이길 것인지... 당연히 소녀시대가 ...아닐까?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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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 이번 티저는 도저히 감이 안 온다. 노래도 전혀 없고, 그냥 컨셉 티저네;;
역시 눈에 확 들어오는 건 서현. 올해는 SM이 맘 먹고 서현을 제대로 밀어주는구나. 진짜 우결 보고 있으면 서현의 순수함에 완전 ㅠㅠ 서현이 완소일 수 밖에 없다 ㅋㅋ
 


얼마 전에 Avex가 가지고 있던 지분을 네오위즈벅스가 인수하면서 네오위즈벅스가 SM 2대 주주가 되었는데.. (물론 이수만은 대주주의 입지가 더욱 강해졌지만 ㅋ) 그 결과의 첫번째 product가 블랙소시. 이번 블랙소시 나오면서 네오위즈벅스에서 블랙소시의 사진와 티저가 담긴 아이폰 어플을 만들어 Top Free App 3위에 랭크되어 있는데, 추후 MV도 공개되면 아마 어플이 업데이트될 것 같음 ㅎㅎ 아마 아이폰 가지고 있는 삼촌 팬들은 다 다운받았을 듯 ㅎㅎ 티저도 벅스에서 선공개하고 ;;; (나야 뭐 벅스 유저라~ㅋㅋ)
Oh! MV 마지막에 삽입하면서 후속곡이 블랙소시라는게 예정되어 있었긴 하지만 카라와 티아라의 공습으로 인해 예정보다 조금 앞당긴 감이 있다. 슈주가 4월인가 5월에 컴백하는데 그때까지는 소녀시대가 버터주려면 Oh! 활동을 한 2주 정도는 더 했어야 했다. 만약 Oh!가 Gee와 같은 인기를 누렸다면 그게 충분히 가능했었겠지만..
지금 카라가 블랙 컨셉의 루팡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데, 소녀시대가 블랙 소시로 컴백하면 완전 정면충돌이군. 과연 누가 이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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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역시 정모 ㅠㅠ 오빠밴드 때부터 격하게 아낀다 ㅠㅠ  정모는 왜 SM을 들어갔을까...? 차라리 음악을 하고 싶은 거라면 인디에서 활동하는 게 훨씬 나았을텐데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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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주 연속 1위 축하~ 그나저나 유리 신종플루 안습 ㅠ 의상은 진짜 딱 이게 가장 좋은 듯. 이거랑 핑크색 캡 쓰는 거랑~ Oh!가 괜찮긴 하지만 Gee 만큼의 센세이션을 몰고 오지 못한건 좀 아쉽긴 하네..


음.. 이건 딴소리인데... 이제 좀 지겹다. 최근 약 2년간 가요계가 너무 걸그룹 일색이라... 우리나라는 언제쯤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가요계에서 공존할 수 있을까? (그나저나 서현은 정말 극강이구나 ㅠㅠ)

출처 : poplez.net의 haruk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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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로써 4주째 1위인건가? (3주던가;;) 하여튼 아까 전까지 소녀시대를 보고와서 그런지 이걸 봐도 영 감흥이 없구려 ㅎㅎ 눈 앞에서 직접 Oh!를 보다니 ㅎㅎㅎㅎ


출처 : poplez.net의 haruk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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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. 왜 이런 옷을 입히는걸까? 이게 요즘 유행하는 패션인건가? 나같이 패션에 무지한 사람은 도저히 왜 이걸 입고 노래를 부르는건지 잘 모르겠다. 요즘에 소녀시대 코디 누가하지? 노래는 많이 안정되었네. 하긴 연습을 또 얼마나 했겠어 ㅎㅎ 딱히 더 쓸 말도 없구나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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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daydreamer 2010/02/24 00:07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생방으로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찜질방 패션이었죠... 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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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노래가 여기서 소비되다니 ㅎㅎ 요즘 파스타 재밌나? 한 5화 이후로 안 봐서 (너무 뻔한 내용이라..) 예전에 한 번 언급했다시피 이 노래는 '1년 후'를 작곡한 김진환 작곡가의 곡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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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효연. 효연은 진짜 소녀시대가 아니라 뉴욕 같은데로 유학가서 댄서했어야 됐어..;; 윤아나 수영이도 뭐 잘 추고 ㅎㅎ 그보다도 주목 받는 건 서현! 서현! 서현!



서현이 성인이 되더니 본격적으로 매력 발산 하는 듯 싶다. 요즘 회사에서 부쩍이나 서현을 밀어주는게 눈에 막 보여 ㅎㅎ 솔직히 서현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이미 쓰일만큼 쓰여서 신선함이랄까 새로움을 보기가 힘든데 얼마전에 성인이 된 서현은 그동안 예능에서도 거의 활동 전무, 드라마나 기타 TV 프로에서도 거의 말도 안하고 그래서 타 멤버들에 비해서 이미지 소비가 거의 이뤄지지 않은 상태이다. 그래서 이번 우결 출연이 더욱 주목을 받는 이유이기도 하고 ㅎㅎ 과연 서현이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얼마나 잘 살릴지는 자신의 노력 여부에 따라 달려있다. 그동안 언니들에 가려 자기 밥그릇 하나도 못 챙기던 서현이 언니들을 제치고 메이저 아이돌로 올라설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막내로써 남게 되는 건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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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로써 뮤직뱅크는 2주 찍었다. 근데 Gee처럼 9주 연속은 힘들 거 같아. 정말 1위 경쟁이 치열하구나. JYP vs SM vs FnC Music 까지... 여기에 카라 나오면 DSP도 참여. 만약 2NE1이 기습 컴백(?)을 하면 YG까지 참여~ 아마 소녀시대가 흐름을 잡긴할 것 같은데.. 좀 더 지켜봐야 할 듯.

근데 이거 코디 좀 이상한 거 같아~ 흠;;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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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chiang 2010/02/14 04:01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그르게요 저 핫팬츠... 꼭 기저귀 찬 것 같더라구요;;;
    카라가 천사소녀 네티..가 아니라 루팡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이 "왜 하필 지금?!" 이었는데 말예요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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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송에서 처음으로 '별별별'을 불렀다 +_+ 다만 정말 안타까운건 태연이 목 상태가 완전 GG라 태연 파트는 립싱크 처리했다는 거 ㅠ 윤아 처음에 감정이입한거 마치 드라마 연기하는 거 같군. 써니 파트가 꽤 안정적이었음. 유리도 많이 나아졌군. 앞으로로 별별별과 같은 노래들을 공중파에서 불러주었으면 하는 바램 ㅎㅎ



음.. Oh! 라이브가 살짝 불안한 듯. 특히 제시카는 좀 최악이었음. 의상은 이게 미식축구 의상인건가..?? 어깨에 살짝 뽕 들어가고.. 지금 이것저것 실험해 보는 거 같기도 하고...;; 하여튼 확실한 건 이번 활동 잘 되면 나이키를 비롯한 스포츠웨어에서 CF가 마구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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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daydreamer 2010/02/08 21:24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유리도 별별별 립싱크였다는군요..;; 어쩐지 너무 늘었다 했더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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