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상상밴드. 군대 있을 때 1집 듣고 너무 좋아서 꽤나 들었다. 보컬의 목소리가 매력적? 귀여움? 맹맹함? 하여튼 그렇게 막 잘 부르는 건 아닌데 이들이 하는 음악과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. 이번에 2집이 나왔는데 "가지마 가지마" 같은 건 또 감정을 자극한다. 특히 이런 밤에 이런 노래 들으면 센티해지지...
2. 이번 주에는 꼭 새벽반을 가기로! 즉, 3시간 후에 학원을 가야한다. 어차피 밤을 새야 하므로. 졸려 죽겠지만 잘 수가 없군. 분명 낮에 다 끝낼 수 있었지만... 좀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.
3. 자바 조교 하는 거 나름 재밌다. 07학번과 만날 수 있어서 그런가. 하여튼 보람도 느끼고 뭔가를 가르친다는 게 재밌더군. 가을학기에도 있으면 또 하고 싶다.
4. 내 룸메가 주말 내내 NDSL로 뉴 슈퍼 마리오를 하더니 다 깨버렸다. 비록 초 날림으로 깬 것이긴 하지만 그의 끈기와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. 근데 아무리 봐도 닌텐도는 게임을 너무 재밌고 잘 만드는 거 같아. 아이디어들이 정말 Creative! 아래 사진은 NDSL로 열심히 슈퍼 마리오를 하는 "한상준".
5. 지금 졸려죽겠는데 아래 두 가지로 버티고 있다. 바로 룸메가 가져온 커피와 카카오 72%. 이제 아메리카노에 아무 거부감이 없어졌어. 완전 커피 중독.. 컵은 Google 컵이랍니다~ (JCO 가서 받은 거~ㅋㅋ)
6. 블로그에 사진 좀 올려야겠다. 비록 "똑딱이" 이지만 그래도 꽤나 괜찮은 "똑딱이" 인데 너무 썩혀두고 있는 거 같아. 사진 좀 찍고. 올리고. 그래야 겠다.
7. 집에 안 쓰는 모니터가 있어서 가져왔다. 그래서 완성된 듀얼 모니터. 빨리 이걸로 코딩을 해보고 싶지만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는다. 이번 전공과목에는 코딩하는 게 없어서;;; 그래서 주로 "하이킥" 볼 때랑 드라마 볼 때 사용하고 있다. 아래 사진은 마재윤하고 김택용하고 하던 거.
8. 이제 또 한 주가 시작되는구나. 효율적으로 바쁘게 살자!

(
0)

(
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