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에서 처음으로 '별별별'을 불렀다 +_+ 다만 정말 안타까운건 태연이 목 상태가 완전 GG라 태연 파트는 립싱크 처리했다는 거 ㅠ 윤아 처음에 감정이입한거 마치 드라마 연기하는 거 같군. 써니 파트가 꽤 안정적이었음. 유리도 많이 나아졌군. 앞으로로 별별별과 같은 노래들을 공중파에서 불러주었으면 하는 바램 ㅎㅎ
음.. Oh! 라이브가 살짝 불안한 듯. 특히 제시카는 좀 최악이었음. 의상은 이게 미식축구 의상인건가..?? 어깨에 살짝 뽕 들어가고.. 지금 이것저것 실험해 보는 거 같기도 하고...;; 하여튼 확실한 건 이번 활동 잘 되면 나이키를 비롯한 스포츠웨어에서 CF가 마구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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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도 별별별 립싱크였다는군요..;; 어쩐지 너무 늘었다 했더니...